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세계 모델 랭킹 16위에 빛나는 혜박이 TV CHOSUN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 레전드 톱모델이자, 12년 차 아내, 그리고 1년 차 엄마로서의 행복-고민-눈물을 최초 공개한다.
혜박은 2005년 데뷔 직후 뉴욕에서 안나 수이,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고, 프라다 무대에 발탁된 첫 동양 모델로서 전 세계에 이름을 떨쳤다. 또한 국내외를 종횡무진하며 전설적인 커리어를 쌓은 끝에 쟁쟁한 모델들을 제치고 보그가 꼽은 Top 10 Models에 선정됐다. 그러던 중 2008년 세계 100위권 선수들을 담당하는 테니스코치 브라이언박과 웨딩마치를 울렸고, 결혼한 지 10년 만인 2018년 딸을 출산해 대중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와 관련 178cm 톱모델 혜박-190cm 테니스 톱코치 브라이언박이 장고의 고민 끝에 ‘아내의 맛’에 출연, 한 살배기 딸 리아와 함께 시애틀에서 꾸려가는 ‘시애틀 라이트(시애틀에 사는 사람을 일컫는 말)의 삶’을 전격 오픈한다.
무엇보다 혜박과 브라이언박은 훤칠한 키의 ‘피지컬 부부’로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던 상황. 혜박은 출산 이후에도 여전히 완벽한 ‘워너비 몸매’를 보여줘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으나, 곧이어 런웨이 대신 거실을 휘젓고 다니는 ‘모델 엄마’의 몸매 관리법으로 스튜디오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아침 먹고 운동하고, 점심 먹고 운동하고, 저녁 먹고 또 운동하는 엄청난 노력이 숨어있었던 것.
이어 99% 노력으로 몸을 가꾸는 혜박은 출산에 구애받지 않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잡는 스페셜 레시피, 그리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혜박표 운동’까지 낱낱이 선보여 관심을 돋웠다. 과연 ‘아맛팸’들의 폭풍 몰입을 이끈 혜박의 철저한 관리 루틴은 무엇일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혜박은 일터로 복귀하기를 꿈꾸는 ‘출산 1년 차 엄마’이자 ‘시니어 모델’로서의 고민도 가감 없이 털어놨다. 게다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 리아를 10년 만에 얻게 된 사연을 처음으로 고백, 듣고 있던 현장 스태프의 눈시울마저 붉어지게 했다. 모두가 부러워하던 모델 혜박이 엄마가 되기 위해 고민했던 10년, 아무도 몰랐던 가슴 아픈 스토리의 전말이 오는 29일 ‘아내의 맛’을 통해 펼쳐진다.
제작진은 “많은 고민을 거듭한 혜박이 마침내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했고, 굉장히 진솔하게 모든 것을 보여줬다”라며 “특히 엄청난 이력을 쌓은 혜박임에도 불구하고 출산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