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 윤정수-정준-강두-박진우-이재황이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을 되살리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오는 24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될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 시즌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연예계 대표 노총각’ 윤정수, 순박한 미소의 데뷔 29년 차 배우 정준, 그룹 ‘더 자두’에서 배우로 전향한 강두, 데뷔 16년차 꽃미남 배우 박진우 등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시즌2 이재황이 출연을 확정, 색다른 ‘연애의 맛’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나이가 꽉 찬 솔로남 5인방의 진정성 담긴 ‘리얼 연애’의 모습이 어떤 설렘을 안기게 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윤정수-정준-강두-박진우-이재황이 시즌3에 대한 출사표를 던지면서 직접 속내를 털어놨다. 올해 48세인 윤정수는 ‘진짜’ 결혼을 위해 ‘연애의 맛’ 시즌3 출연을 결심했다. 윤정수는 “이 만남은 김숙도 응원해주는 만남이다”라며 약 2년여 간 가상 부부로 활약했던 김숙의 각별한 지지를 받았음을 전했다. 이어 “부디 연애의 맛에서 제 마지막 연애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의 이 절실함이 진심이 되길 바란다”라고 진정성 어린 마음가짐을 전했다.
‘사춘기’와 ‘맛있는 청혼’ 등에서 순박하고 선한 미소로 많은 여심을 훔쳤던 ‘원조 국민 썸남’ 정준은 다섯 명 출연자 중에서 의외의 반전 매력을 가장 먼저 드러낼 전망이다. 정준은 “배우가 아닌 정준이라는 한 남자로, 좋은 분을 만나 솔직한 연애를 할 수 있다면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봤다”라고 진실 된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가식 없고 진중한 저의 연애를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연애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더 자두’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한 강두는 불규칙한 수입으로 인해 그동안 연애를 포기하고 살았다며 “죽었던 연애 세포를 살려주신다는 작가님들 말에 출연하게 됐다”고 ‘연애의 맛’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너무 솔직한 일상을 공개한다는 게 걱정이지만 가식 없이 찍었다. 잘 부탁드린다”라고 긴장된 마음과 동시에 설렘을 내비쳤다.
16년 전과 변함없는 외모로 나타난 원조 꽃미남 배우 박진우는 “스물한 살에 데뷔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다보니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 이렇게 꽉 막힌 제 삶에 활력소가 되어주실 분을 만나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며 연애에 전혀 익숙하지 않은 솔로남임을 전했다. 이어 “무뚝뚝한 제가 한 여성을 만나게 되니, 저도 모르는 제 모습에 깜짝 놀랄 때도 많았다. 또 다른 저를 보실 수 있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쳐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설렘을 이어가게 된 이재황은 “누군가와 특별한 감정으로 많은 것을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불편함과 두려움에 많이 조심스러웠다”라고 오랜만의 연애에 부담됐던 심정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재황은 “하지만 이런 저의 부족함을 잘 이끌어주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다솜씨를 만나서, 더디지만 조금씩 변해가는 제 모습이 새롭고, 쑥스럽지만 기대도 된다”며 “앞으로 저희 두 사람의 모습 많이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지금 이 순간도 조심스럽기는 마찬가지다”라고 따뜻한 응원을 부탁했다.
제작진은 “윤정수-정준-강두-박진우-이재황 등이 나이가 제법 꽉 찬 솔로남들인 만큼 ‘연애의 맛’에서 만나게 된 상대방들과 최선을 다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진정성 담긴 이들의 진짜 로맨스 찾기는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 지, 오는 24일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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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