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가 순박한 모습에서 벗어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달라진, ‘환골탈태 변신’ 열전을 가동했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연출 박형기/ 극본 허선희/ 제작 더스토리웍스)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고민시는 오랜 경기 경험을 통해 ‘승부의 촉’을 아는 아마추어 바둑기사이자, 사라진 엄마로 인해 데오가와 ‘국제도시개발사업 게이트’에 휘말린 이현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고민시는 그동안 방송에서 멋보다는 활동성을 강조한 캐주얼한 의상과 함께 아직 세속에 물들지 않은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선보여왔던 상황.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이현지(고민시)는 섣부른 감정으로, 위험을 자초한 후 제니장(김선아)에게 “이곳에선 다음이란 없어. 무조건 지금 살아남아! 남을 속이고 짓밟아서라도!”라는 말과 함께 뺨을 맞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그런데도 “다시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고개를 조아리는 면모로 제니장의 감성을 자극함과 동시에 짠함을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 고민시가 오는 17일(목) 방송될 9회분부터 잉크 블루 셋업수트, 고급스러운 트위드 투피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장착한, 파격적인 등장을 예고,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제니장의 날카로운 조언 이후 각성한 고민시의 스타일 변천사를 ‘J부티크 입사 전, 후’로 정리했다.
제작진 측은 “고민시는 대사는 물론 스타일 하나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성실한 연기자”라는 극찬과 함께, “스타일만큼 확 달라진 활약으로 ‘시크릿 부티크’를 빛낼 고민시의 열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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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