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특별전 포스터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제14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5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작은 말똥게, 손바닥선인장, 희귀한 공작나비 등 성인부 16점, 날개띠좀잠자리 등 고등학생부 13점, 홍단딱정벌레 등 중학생부 13점, 알을 지키는 부성애 강한 꺽지 등 초등학생부 13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모전은 ‘자연의 예술적 형상’이라는 주제로 올해 4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했으며, 9월 5일에 생물 분류별 전문가 및 세밀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올해 주제에 걸맞게 생물에서 볼 수 있는 반복, 대칭 등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 중에서 선정되었다.
성인부 대상을 받은 ‘말똥게(이영수 작)’는 갑각의 형태와 마디 구조의 정확한 묘사가 돋보이고, 섬세한 색채 표현이 잘 조화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작가는 말똥게를 지역 생태학습관에서 분양받아 직접 관찰하고 그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고등학생부 대상 ‘날개띠좀잠자리(권수현 작)’는 날개띠좀잠자리의 형태 및 날개맥과 무늬의 표현이 뛰어나고, 생태적 특징을 잘 표현하여 선정되었다.
중학생부 대상 ‘홍단딱정벌레(박준하 작)’는 홍단딱정벌레의 형태와 색, 무늬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 초등학생부 대상 ‘알을 지키는 부성애 강한 꺽지(유승연 작)’는 알에서부터 성체까지의 꺽지의 생태적 모습을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인부 대상의 경우 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 원, 학생부 대상은 환경부 장관상과 50만 원 상당의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세밀화 공모전은 국립생물자원관이 국가 생물자원 총괄기관임을 알리고 자생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6년 제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수상작은 ‘자연의 예술적 형상’이라는 주제로 10월 5일부터 12월 29일까지 인천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독일의 생물학자겸 화가인 에른스트 헤켈의 사후 100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수상작과 함께 그의 작품, 해당 작품의 표본을 함께 전시한다.
※ 에른스트 헤켈(1834~1919): 독일의 유명 생물학자겸 화가로 예술, 과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쳤으며 ‘자연의 예술적 형상(Kunstformen der Natur(1899~1904)’ 작품집을 발간하여 생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함
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올해는 특히 다양한 생물의 세밀화가 접수되었으며, 자연의 예술적 모습을 그린 수상작을 보며 우리 생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