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2019년 9월 23일 (뉴스와이어) -- 올해 6월 뉴욕 세계 초연 당시 ‘뉴욕타임즈’지에 의해 2019년 뉴욕 월드프라이드 기간에 꼭 봐야 할 공연으로 선정되었던 창작뮤지컬 ‘13 후르츠케이크(원제: 13 Fruitcakes, 작/연출: 안병구, 작곡: 이지혜)’는 공연계의 아카데미상인 토니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라마마극장과 우리나라의 ‘노래하는 배우들’이 한국 인권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작품으로 2020년 에든버러 페스티벌 기대작으로 선정되어 ‘BEST’에 참여하게 되었다.
‘BEST’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전석매진, 주요 어워즈 수상, 언론사로부터 최고 평점과 함께 “Must-see!(꼭 봐야 할 공연)”, “프린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란 호평을 받은 2015년~2019년 ‘코리안 시즌’ 선정작 중 5개의 작품을 국내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가장 특별한 축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축제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극찬을 받은 한국의 문화예술 BEST 5를 선별하여 선보이는 5주간의 축제 ‘BEST’는 9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다.
“강렬하면서 흥미를 자아내는 ‘13’은 어디선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을 성소수자 억압에 대한, 가슴 저미는 메세지와 시각적 예술성을 결합한 역사의 한 조각으로, 관객이 극장을 나선 오랜 후에도 되씹어 볼 수 있도록 능란하게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브로드웨이 월드’를 비롯한 뉴욕의 여러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이 작품은 인류의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13인(레오나르도 다빈치, 한스 안데르센, 피오트르 차이코프스키, 버지니아 울프, 알란 튜링 등)이 성소수자로서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불의와 억압을 감내하며 조용히, 때로는 고통하며 살아갔던 모습을 간결하고 담담하게 그려낸다.
대본과 연출은 한국인으로는 드물게 미국 브로드웨이 연출가/안무가협회 정회원으로서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면서 전작 ‘햄릿’으로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는 안병구(홍익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교수)가 맡았다.
버지니아 울프가 자신의 동성 연인었던 귀족 출신의 작가 비타 색빌-웨스트에게 헌정하기 위해 쓴 페미니즘 소설의 주인공 ‘올랜도’는 안병구 연출의 상상력에 의해 뮤직비디오와 흡사한 새로운 뮤지컬 형태인 뮤지컬비녜트 형식의 무대 위에 드랙퀸 올랜도로 새롭게 태어나는데 이 작품을 ‘THEASY’는 “즐겁고, 진지하며, 오락적이고, 영감으로 가득하다”고 평했으며 ‘TEECO71’은 “태양의 서커스의 터치가 가미된 오페라 + 드랙쇼!”로 묘사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 쓰여진 노래들은 미국의 저명한 뮤지컬 작곡상인 ‘Jonathan Larson Award’를 비롯하여 한국 ‘더뮤지컬어워즈’를 2회나 수상한 작곡가 이지혜(더데빌, 무한동력, 미녀는 괴로워)가 랭보, 휘트만, 뮤, 스타인, 로르카 등의 세계적인 퀴어 시인들의 주옥같은 시에 곡을 붙인 오리지널 창작곡으로 ‘브로드웨이 월드’는 “아름답고 정교한 노래들의 향연”이라 찬사를 보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