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일선 초/중/고교에서 문화예술체험으로 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마술, 강연, 각종 체험장 방문 등이 있으나 운영, 효과 면에서 ‘찾아가는 음악회’가 제일 나은 것으로 일선 교사들은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콘텐츠 배달서비스 전문업체인 홈콘서트는 2일 자체 판매량 및 판매 문의를 분석한 결과 다른 콘텐츠에 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선택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원인으로는 첫 번째 흔히 접할 수 있는 콘텐츠가 아니라는 점을 꼽았다. 연령 제한 또는 시간, 거리적인 제한 등으로 쉽게 음악회 공연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 때문이다.
두 번째 정서적, 교육적 측면이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음악과 공연장에서의 매너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요즘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아이들 수준에 맞는 레파토리와 적절한 해설을 함께 하기 때문에 그 효과와 만족도는 기대 이상이다.
홈콘서트 손철 대표는 “많은 인원의 인솔,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로 인해 공연장이나 체험장 방문이 쉽지 않고, 흥미 위주의 일회성 콘텐츠에 비해 정서나 교육적으로 우수한 클래식이나 국악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찾는 비중은 갈수록 증가할 것”이라며 “어린이 클래식 음악회, 전래동화 음악회, 학업중단예방 콘서트 등 연령층과 목적에 맞는 맞춤형 음악회를 요청하는 학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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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