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환경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순환자원 인정 신청에 따른 사업자의 비용부담을 절감하고, 행정절차상 준비를 돕기 위해 8월 19일부터 ‘순환자원 인정제도, 찾아가는 현장상담(이하 현장상담)’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의 확대라는 올해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사업장폐기물배출자 및 폐기물재활용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값어치(유가성)가 높은 폐기물을 다량으로 배출하거나 재활용하고 있는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한국환경공단 순환자원정보센터 누리집www.re.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sycho@keco.or.kr) 또는 팩스(032-590-4089)로 제출하면 된다.
현장상담 대상 사업자로 선정되면 한국환경공단 담당직원이 1대1로 전담하여 사업자의 순환자원 인정 신청에 앞서 배출 또는 취급 폐기물의 정밀 분석 등 품목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검토를 수행한다.
한국환경공단의 사전 기술검토를 통해 오류신청을 줄이면, 신청비용 절감과 행정 소요시간 단축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통상 폐기물을 순환자원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품목별 4만 원의 수수료 및 이물질 함유량 등에 대한 시험분석비용(50~100만 원)이 발생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른 순환자원 인정 전문 기술검토기관이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폐기물이라 하더라도 인체나 환경에 유해성이 없고 경제성이 있어 방치 우려가 없는 경우, 순환자원으로 인정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규제를 면제하는 제도다.
폐기물이 순환자원으로 인정받게 되면 폐기물의 보관․운반 부담이 완화되고, 폐기물재활용업의 허가를 받지 않은 제조업체에도 순환자원을 일반 원재료처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공단은 2018년 제도 시행 이후 사업자가 신청한 폐기물 26건에 대해 순환자원 인정 기술검토를 수행했으며, 이 중 19건이 환경부 소속 유역(지방)환경청에서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자원순환기본법’을 통해 자원순환정책에 대한 굳건한 토대가 마련됐다면 이제는 적극적인 실행을 통해 시장을 발전시켜야 한다”라며, “이번 현장상담이 침체된 재활용시장에 새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업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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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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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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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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