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 제공=SBS ‘의사 요한’]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지성이 이규형에게 은밀하게 감시, 미행당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소리 없는 전쟁’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국내 최초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하면서 금토 안방극장을 장악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성과 이규형은 ‘의사 요한’에서 각각 ‘선천성 무통각증’을 앓고 있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 역과 3년 전 차요한의 사건을 맡았던 원칙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차요한(지성)과 손석기(이규형)의 남다른 악연이 드러나면서 눈길을 끌었다. 손석기는 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인 민태경(김혜은)과 만나 “제 손으로 직접 잡아넣은, 재범가능성이 다분한 잠재적 범죄자”라고 차요한을 설명하며, 서슬 퍼런 기운을 드리웠다. 이후 차요한의 3년 전 사건 주인공인 윤성규가 다름 아닌 손석기와 채은정(신동미)의 아이들을 살해한 범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안겼던 터. 고통스럽게 죽었어야했을 윤성규를 차요한이 구원했다며 울부짖는 채은정에게 손석기는 “그들을 막는 법이, 그들을 벌하는 법이 세상을 바꾸는 겁니다”라고 원칙주의자 검사로서의 신념을 드러낸 후, “우린 그 때를 기다리면 돼요. 남은 거라고는 죽음과 고통밖에 없는 환자를 차요한이 만났을 때...”라면서 차요한을 주시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와 관련 지성을 은밀하게 추적하고 있는 이규형의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극중 함께 있던 마취통증의학과 팀원들과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는 차요한(지성)을 몰래 지켜보던 손석기(이규형)가 결국 미행을 하는 장면. 목적지를 향해 걷는 차요한과 달리, 손석기는 눈빛을 번뜩이면서 오직 차요한만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뒤쫓고 있다. 과연 차요한은 자신의 뒤를 밟고 있는 손석기의 발걸음을 알게 될지, 또 다시 두 사람이 ‘반전 만남’을 갖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성과 이규형의 ‘비밀스런 미행’ 장면은 지난 7월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날 장면은 지성의 움직임을 따라 이규형이 뒤를 따르는, 이동 동선이 큰 장면을 촬영해야 했던 만큼, 두 사람은 리허설에서부터 초집중을 했다. 그리고 멀찍이 떨어져서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던 이규형은 중간 중간, 지성과 여러 가지 시도에 대해 의논을 나누며, ‘연기 합’을 맞춰나갔다. 특히 지성과 이규형은 감정의 흐름이 오직 눈빛에서만 가능한 연기임에도 불구,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제작진은 “지성과 이규형이 단순한 피고인과 검사가 아닌, 윤성규로 엮인 사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앞으로의 폭풍전야를 예고하고 있다”며 “카메라 앞에서는 긴장감을, 카메라가 꺼지면 반전 웃음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두 사람의 ‘완벽 케미’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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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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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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