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한독박물관제74회 광복절을 맞아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 기업, 산업유산의 중요성을 돌아볼 수 있는 ‘추천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광복절을 기념하고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산업관광은 산업기반시설, 기업 박물관, 체험관, 교육관, 관광객 체험과 지원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시설 등을 기반으로 견학, 직업 체험, 제조공정 체험, 기업문화·상품·제품·기업기술 체험, 진로탐색 및 교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20개의 산업관광지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구축된 한국 ‘산업관광’ 자원 조사 결과 수집된 470여 개의 산업관광 시설 중에서 ▲운영 프로그램의 매력도 ▲산업관광지 인지도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 측면에서 학생, 가족 단위 관광객이 관광하기 적합한 곳 위주로 선정했다. 전통 향토 산업, 장수 기업부터 근현대 산업유산, 세계적 강소기업, 첨단산업체까지 포함하고 있다.
충북 음성군 소재 ‘한독 의약박물관’은 자녀와 함께 ‘나만의 소화제 만들기, 사랑의 묘약 만들기’ 등 이색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최초의 기업박물관이다.
한독 공장으로 들어가면 팩토리투어센터를 만날 수 있다. 약초원으로 사용되던 온실을 개·보수한 공간으로 오뚜기 음성공장, 코리아크래프트브루어리 등 음성 내 기업과 제품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정보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울주군 소재 ‘외고산 옹기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 옹기 집산지며, 이곳에서는 옹기장인들의 옹기 제작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네스 인증 세계 최대의 옹기가 있는 울산 옹기박물관에서는 옹기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11월까지는 매주 토요일 전통옹기가마 체험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옹기마을 인근에는 일출 명소인 간절곶과 해안선이 아름다운 진하해수욕장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밖에도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등 주요 기업체의 산업관광지도 자녀와 함께 둘러보며 기업문화, 직업·진로 및 기술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산업관광지에 대한 더욱 상세하고 입체적인 정보는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 형태로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는 ‘산업관광 가족여행단’ 홍보 이벤트도 추진한다.
산업관광지와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산업관광 3개 코스를 엄선해 코스별 10팀·총 30팀의 가족여행단이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내달 9일부터 여행주간 공식 누리집(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가족 단위 관광객 등이 늦은 여름휴가 때나 다가오는 가을에 이번 ‘추천 가볼만한 곳 산업관광 20곳’ 등 곳곳에 숨겨진 이색 관광지와 프로그램을 즐기고 우리나라 경제 및 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