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MBN-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 김윤서가 이슈를 향해 날아 독하게 포착하는 뉴스패치 파파라치 오광미의 쾌활한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박민경 / 연출 한철수 /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재계 1위 대기업 MC그룹 밑바닥에 숨겨진 끔찍한 비밀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오너리스크 관리팀의 세계를 다루는 이야기.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어머니를 잃은 대기업 외동딸 모석희(임수향), 스펙은 없어도 근성은 최상급인 변두리 변호사 허윤도(이장우), 재벌 패밀리가 벌인 추악한 일들을 지워 재벌의 성을 지키는 MC그룹 수문장 한제국(배종옥)이 펼치는 치열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김윤서는 원하는 이슈를 건질 때까지 잠복하는 독한 기자, 일명 ‘뻗치기’ 전문 뉴스패치 소속 파파라치 오광미 역을 맡았다. 극 중 오광미(김윤서)는 특종을 건지기 위해서라면 삼일이고 사일이고 좁은 차 안에 틀어박혀 카메라를 장전한 채 대기할 수 있는 끝장 근성의 소유자. 특히 내로라하는 취재기자들 중 단 한 사람도 성공한 적 없다는 MC그룹 외동딸 모석희(임수향)의 얼굴을 찍기 위해 혈안이 되어 MC패밀리들의 움직임을 은밀히 쫓고 있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 김윤서가 기겁한 표정으로 홀린 듯 셔터를 누르고 있는 ‘첫 포스’가 포착됐다. 극 중 오광미(김윤서)가 커다란 촬영 가방과 카메라를 품은 채 차 안에 숨어 주변을 탐색하고 있는 장면. 쾌활한 미소를 지으며 사방을 살피던 오광미는 문득 무엇인가를 발견하자 깜짝 놀라 반사적으로 카메라를 집어 들고는 셔터를 마구 누르기 시작한다. 더욱이 셔터를 다 누른 오광미의 얼굴에 경악에 가까운 놀라움이 서리면서, 과연 오광미가 찍은 ‘한 컷’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김윤서의 ‘첫 포스’ 장면은 지난 6월 4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촬영됐다. 김윤서는 질끈 묶은 반 묶음 헤어, 검정 후드티, 겹겹이 겹쳐 맨 배낭 등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쾌활하게 소화하며 열혈 파파라치 오광미로 완벽히 변신했다. 더욱이 김윤서는 현장 스태프들에게 밝게 인사하고, 감독과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등 활발한 기운을 내뿜으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김윤서는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평소의 조용하고 밝은 목소리와는 180도 다른 거칠고 터프한 오광미의 목소리로, 오직 ‘한 컷’을 건지기 위해 은밀하고 발 빠르게 움직이는 열혈 파파라치의 면모를 표현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김윤서는 “훌륭하신 제작진분들, 배우분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며 “특히 이번에 맡은 오광미 역은 그동안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역할이기에 너무 기대되고 즐겁다”라는 들뜬 소감을 밝혔다. 뒤이어 “신선한 소재, 독특한 캐릭터들의 향연까지, ‘우아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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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