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 제공=SBS ‘의사 요한’] SBS ‘의사 요한’ 지성이 피투성이 어린 환자를 대면한 후 ‘충격 눈빛’을 드리운 모습으로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국내 최초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2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등극, 안방극장에 ‘의사 요한’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지성은 ‘의사 요한’에서 ‘닥터 10초’라는 별명을 지닌 탁월한 실력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차요한 역을 맡아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들을 실감나게 표현, 시청자들의 극찬을 얻고 있다. 환자를 보면 마치 스캔하듯이 10초 만에 진단하고, 환자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귀 기울여 병명을 끝까지 찾아내는, 특별하면서도 남다른 의사 차요한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게 만들며 강렬한 자극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2일(오늘) 방송될 5회에서 지성이 팔에서 피가 뚝뚝 흘러 교복까지 피범벅이 된 고등학생 환자를 만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보기에도 출혈이 심한 어린 환자가 등장, 차요한(지성)을 비롯한 마취통증의학과 팀원들이 놀라는 장면. 차요한은 아연실색하며 피가 흐르는 환자의 팔을 붙잡는 반면, 환자는 오히려 무표정하고 덤덤한 모습으로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외상환자가 극히 드문 마취통증의학과에 피투성이가 된 환자가 내원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차요한은 이 환자에게 어떤 진단을 내리게 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지성의 ‘충격 눈빛’ 장면은 지난 6월 경기도 파주시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 장면에서는 피투성이 고등학생 환자 뿐만 아니라, 환자로 출연하는 다수의 보조출연자들까지 더해져 많은 사람들이 촬영에 동원됐던 상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리허설이 진행됐음에도 불구, 지성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집중하면서 장면의 촬영을 막힘없이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지성은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배우 윤찬영을 배려하면서 사소한 것까지 다독이는 등 다정한 선배 연기자의 모습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자신의 대사 분량이 상당함에도 불구, 윤찬영을 비롯한 다른 배우의 대사까지 살펴보고 이에 맞춰나가는 세심한 면모로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제작진은 “눈빛부터 손끝 하나하나까지 생명을 불어넣는 지성의 섬세한 연기에 현장에서는 탄성이 절로 쏟아져 나온다”라며 “‘의사 요한’ 차요한 캐릭터로 신들린 연기를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는 지성이 오늘은 또 어떤 열연을 펼치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