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물기술 인증 한 단계 도약!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 도전
대구광역시는 세계적 권위의 인증기관인 NSF(미국위생협회)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1944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비영리 인증기관이를 위해 대구시는 2월 11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NSF 아·태 연구시험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국회 토...


[뉴스21 통신=박철희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핵심 특례를 반영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연일 강도 높은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8일 국회의원 제5차 간담회, 9일 국무총리 면담에 이어 10일 국회에서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과 윤건영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통합특별법의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을 설명하며 핵심 특례 반영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관련 특례가 선언적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입법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초기 지원에 그치지 않는 중장기적·항구적 재정지원 체계 마련과 에너지·첨단산업 분야 핵심 권한의 지방 이양 필요성도 함께 설명했다.
두 위원장은 행정통합의 취지와 지역 상황에 공감하며, 특별법 심사 과정에서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남도는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행정통합 특별법 전담 T/F를 구성해 국회 심사 기간 내내 상주하며 핵심 특례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영미, 둘째 임신 고백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에 들어갔다.안영미는 2026년 2월 자신이 진행 중인 MBC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안영미는 “임신 중기 정도 됐고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첫째 태명 ‘딱콩이’에 이어 둘째 태명은 ...
‘주사 이모’ SNS 게시물 파장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방송인 전현무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게시물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현무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거론되면서 당사자의 입장 표명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A씨는 지난 9일 SNS 스토리에 ‘전’, ‘무’라는 글...
국민의힘 내부에 번지는 또 다른 ‘장·한 갈등’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한 갈등’이 두 축으로 나뉘어 확산되고 있다.기존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갈등 외에 한 전 대표와 장예찬 부원장 충돌이 부각된다.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최근 한 전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장 부원장은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으로 발탁되며 ..
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 요구, 적절치 않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당내 소장파 모임 ‘대안과미래’가 배현진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절차 중단을 요구한 데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할 문제를 당 지도부나 의원들이 이래라저래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문화일보 유튜브 채널 ‘허민의 뉴..
미국 석유 봉쇄에 쿠바 일상 마비
미국 석유 봉쇄에 쿠바 일상 마비항공기 급유 중단·정전 확산… 러시아 “미국의 고사 작전”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봉쇄 조치 여파로 쿠바 주민들의 일상이 사실상 마비됐다.정전이 일상화됐고 대중교통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의료 서비스도 제한되고 있다. 쿠바의 오랜 우방인 러시아는 이번 에너지 위기...
제천문화재단 인사 파문, 끝내 시장 책임론으로…“임명권자는 침묵”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을 둘러싼 정관 위반 논란이 확산하면서, 책임의 화살이 결국 김창규 제천시장에게로 향하고 있다. 재단 이사장의 독단적 인사 결정 논란을 넘어, 이를 내버려 둔 시장의 관리·감독 실패이자 사실상 묵인이라는 지적이다.제천문화재단은 제천시가 전액 출연한 기관으로, 이사장과 주요 임원 인사는 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