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 = KBS뉴스영상캡쳐전 세계 장애인 선수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가 **2026년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이다.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는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에서 금메달 도전을 다짐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꽃을 선물받은 뒤 밝게 웃으며 패럴림픽의 ‘미소 천사’가 되겠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약속하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철인 신의현은 이번 대회로 3회 연속 패럴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다. 신의현은 딸과 나이도 비슷한 김윤지가 자신의 뒤를 이을 선수라며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전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노르딕스키의 맏형 신의현과 막내 김윤지, 휠체어컬링의 백혜진·남봉광 부부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선수들이 함께 출전해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으로 지구촌에 감동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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