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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 2026년 2월 월례회의 성료
  • 위성봉
  • 등록 2026-02-04 08: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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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2월 3일 영등포구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구 연합대장 및 임원진이 참석해 2026년도 사업계획, 지원사업계획, 월례회의 일정 변경 건 등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방범순찰 있는 곳에 주민 행복 배가 된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연합회별 운영 계획과 현장의 의견이 활발히 오가며, 2026년 한 해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허승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도 월례회에 참석해 주신 각 구 연합대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우리 자율방범대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회의를 통해 각 연합회의 계획과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며, 지역 안전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방범순찰 있는 곳에 주민 행복 배가 된다'는 슬로건처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갑시다."라고 말했다.



공식 회의를 마친 뒤에는 인근 남원추어탕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한 해 동안의 각 연합회 계획과 운영 방향을 자유롭게 나누는 화기애애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6년에도 시민 안전을 위한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울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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