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한 민방위군이 무인기 침투에 대비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난달 12일부터 2주간 진행됐으며 교도대, 노농적위군 등도 참여했다.
민방위군은 군부대에서 정규군과 합동 훈련을 받으며 비행물체 식별과 보고 체계를 익혔다.
전파교란 장비를 이용해 무인기를 추락시키는 대응법도 숙달했다.
북한 당국은 한국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언급하며 훈련 필요성을 설명했다.
평안북도의 군수공장과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감시와 경계를 주문했다.
일부 민방위군에서는 실제 침투는 중국발일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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