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인도 동부 웨스트벵골주에서 시민들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이 지역에서 니파 바이러스 감염 사례 2건이 공식 확인됐다. 일부 외신은 최소 5명이 확진됐다고 전했다.
니파 바이러스는 과일박쥐 등에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치명률은 40%에서 최대 75%에 달한다. 감염 초기에는 두통과 발열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악화하면 뇌염으로 진행돼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았다.
인도 주변 동남아 국가들도 니파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해 방역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의 주요 관광지 공항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됐다. 중국 역시 춘절 연휴를 앞두고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니파 바이러스는 국내에서도 지난해 9월 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됐다. 코로나19 이후 첫 사례다. 질병관리청은 인도 방문 시 동물 접촉을 피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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