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삼지연 관광지구 건설이 영하 30도에 가까운 혹한 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건설에 투입된 돌격대원들은 장갑과 겨울 신발 등 방한 물자가 부족해 동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김정은 위원장은 겨울철 공사 지연을 이유로 속도전을 늦추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
돌격대원들은 의료진 부재와 응급 의약품 부족으로 부상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장에서는 잠깐의 휴식 외에는 별다른 부상 처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돌격대원들은 속도만 강조되는 공사 조건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와 소식통은 이러한 조건이 장기적으로 부실 공사와 관광사업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양강도 주민들은 관광지 조성에도 실제 이용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고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국가가 외국인 관광객을 주 대상으로 삼고 있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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