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픽사베이 (내용과 관계 없음)
설 명절을 맞아 전통 공예품에 담긴 ‘길상’의 의미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길상은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를 뜻합니다.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 4층에서 ‘길상만물 - 전승공예가 전하는 상서로운 조형과 미학’ 전시를 연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래 살고 복을 누리며 건강하고 평안하다는 의미의 ‘수복강녕’을 주제로 열립니다.
전통 기술이 담긴 공예품과 의복, 장신구를 비롯해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현대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작품까지 25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불로장생을 상징하는 해, 구름, 소나무, 학 등 십장생을 표현한 꽃신, 수복강녕의 염원을 담아 만든 병풍, 달항아리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소반, 촛대, 나전함 등 일상 속 다양한 공예품이 소개됩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