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은 지난 25일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학생, 청중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6회 나라사랑 스피치 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례군지회가 추진한 이번 대회는 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자유민주
주의 옹호 발전 의지를 확산시켜 민주사회 발전과 국민통합에 기여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태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나라사랑 스피치 대회에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 23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결
과 구례군수상인 최우수상에 김나현 학생(구례북초4)이, 우수상에는 김보영(원촌초4),
김대근(원촌초5) 학생 등이 선정되었다.
김영민 자유총연맹 구례군지회장은 “이번 대회로 우리 아이들이 국가 안보와 평화통일
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피치의 기법과 발성 연습을 통해 설득하는 말하기라는 화법을
연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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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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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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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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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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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