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금연캠페인]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매주 수요일마다 시내 중심 상가주변을 돌면서 금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앙통 거리 흡연으로 상가 주민은 물론 시민들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흡연하는 사람들의 금연을 유도하여, 흡연율을 낮추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시는 흡연부스를 설치하기 위하여 장소를 물색하고 여론을 수렴한 결과 중앙통은 도로와 사유지로 흡연부스를 설치 할 만한 적당한 장소가 없을뿐더러, 적당하다고 생각한 장소는 주변 상가의 여론을 수렴해 보니 내 상가 앞은 곤란하다는 반응들이였다.
시 담당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궁여지책으로 금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흡연하는 사람의 금연을 유도하고, 시민들과도 소통하며, 흡연실 설치와 금연거리 지정의 어려움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며 “모든 시민이 금연 캠페인에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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