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주시청 사진]경주시. 하수관로 설치공사 "주민불만"
경주시 강동면 하수관리 공사가 '2018.12.31~'2019.8.21(8개월) 까지 대상 33가구 하수관리 설치공사에 일부 가구를 제외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경주시 에코 물센타에 대한 주민 항의 방문및 설명회를 요구하였다.
경주시는 하수관로 공사에 대하여 사전 설명회도 실시하지 않았을뿐 아니라,공사 예산 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부가구를 제외 시켰다.
강동면 유금2리 주민들은 하수관로 공사에 불편함도 감수하면서 공사에 전주민이 협조하였는데,
지난 5월16일, 경주시 에코물센타 담당공무원에게 주민들이 제외된 가구에 대한 안내가 없었다고 항의하자 마을 이장에게 통보하였으니 의무를 한것처럼 답변했으나 결과는 달랐다.
제외된 가구(4세대)는 공사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여서 경주시는 주민 소통에 문제를 들어내고 있다고 여겨진다.
현재 주민들의 항의로,경주시 히수관로 공사 일정에 대한 명확한 답변과 공사 중단을 요청한 상태이다.
마을 주민 A씨에 따르면 공사 현장직원에게 공사 구역을 설명들었다고 한다.
주민B씨는 일부 관로 공사중 일부 세대는 20여년째 빈집으로 있는 상태인데 하수 관로 공사를 함으로써 불필요한 공사 및 예산 낭비가 발생하였다며 공무원들이 사전 현장 조사가 없이 실시한
탁상 행정의 모습이라고 비난 했다.
경주시는 공무원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공사에 대한 주민 공청회 미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만을 초래한바, 좀 더 시민의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모습으로 발전하는 경주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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