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 (사진제공=부산시청)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부산 뮤지션 세이수미가 ‘최우수 모던록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노래’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이수미는 2012년 결성되어 줄곧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현재 레이블 일렉트릭뮤즈에 소속되어 있는 서프록 밴드로 보컬 최수미, 기타 김병규, 베이스 하재영, 드럼 김창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년에는 유럽투어(2회), 일본투어와 함께 세계 최대 음악 쇼케이스인 미국 텍사스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및 영국 TGE(더그레이트이스케이프) 등에 초청받는 등 해외가 먼저 알아본 부산 밴드이다.
2018년 4월 발매된 정규 2집 [Where We Were Together]는 여러 평론가 및 매체로부터 2018년 최고의 음반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는 무려 5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되는 등 밴드의 오랜 노력의 결실이 제대로 꽃피웠다는 평이다. 장기하와 얼굴들, 혁오, 자우림, 아도이 등 쟁쟁한 뮤지션들과 경쟁한 모던록 부문에서 음반, 노래 2개 부문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 진가를 인정받은 셈이다. 한국대중음악상이 대중성, 상업성보다 작품성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이다. 김성대 선정위원은 "세이수미가 서프록과 쟁글팝의 유산에서 한국 인디록의 가장 밝은 미래를 캐냈다"고 평하기도 했다.
한편 세이수미는 부산 음악창작소 지원으로 3월 2일 저녁 7시 단독 브랜드공연 [Good Four Some Seasons]를 경성대 앞 아트홀 노드에서 개최한다. 이 공연 이후에는 미국으로 넘어가 2년 연속 SXSW 무대에 오른다. 이후에도 유럽 투어 등을 지속하며 2019년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음악창작소를 부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은 "2019년에는 부산 음악창작소가 지역 인디음악씬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구성할 것이며, 곧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부산시 관계자는 "2018년 세이수미의 활동은 부산의 음악이 세계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며 "특히 많은 해외 음악 매체에서 Busan 이라는 단어를 볼 수 있게 해준 세이수미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
정읍시, 저소득층·신혼부부 보증금 무이자 지원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올해 5억 7000만원(도비 2억 2800만원, 시비 3억 4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 주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주거 수준을 높...
예수병원,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 도입 본격 운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은 최첨단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Da Vinci 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도입한 '다빈치 SP'는 기존의 로봇수술 방식에서 기술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모델로, 더욱 정밀하고 환자 친화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우선 기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과 달리 단일공 ...
공진혁 의회운영위운장, 울산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수목원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공 위원장은 수목원 전역을 둘러보며 현재 운영 중인 전시 공간과 산책로,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휴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