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남북은 11월 16일에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항공 관련 실무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14일 통일부는 북측에서 리영선 민용항공총국 부총국장 등 5명이 나올 것이라고 통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리측은 손명수 국토교통부 실장을 포함하여 관계부처 실무자 5명이 대표로 참여한다.
정부는 남북간 항공 협력 관련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실무적으로 논의하고 우선 현 단계에서 추진 가능한 분야를 착실히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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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신흥해변 녹색 쌈지숲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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