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이천시청 마라톤부는 21일 개최된 ‘2018 경주국제마라톤대회'에서 조세호(28)선수를 앞세워 창단 첫해 국내 남자부 1위를 기록하며 우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천년 고도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동아일보, 경상북도, 경주시,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했고, 약 9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엘리트 부문과 마스터즈 부문으로 진행됐다.
지난 9일 송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3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올렸던 조세호 선수는 이번 경주국제마라톤대회 결승선을 2시간 21분 57초로 통과하여 국내 남자부 1위를 차지, 이천시청 마라톤부가 창단 첫해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영광을 안겼다.
또한 조세호 선수의 아내인 임은하(30,경주시청) 선수는 국내 여자부에 출전해 2위를 기록하며 부부가 이번 대회에서 1,2위로 입상하는 화재를 남겼다.
이천시청 마라톤 팀을 이끌고 있는 유재성 감독은 “창단 첫 해 전국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평소 선수단이 하나 되어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서로를 믿었기 때문이다.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이천시 마라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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