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인사규모 40명 [4급 1명, 5급 3명, 6급 1명, 7급 8명, 8급 17명, 9급 10명]- 2018. 10. 1 자.
◆ 4급 승진 1명 △감사총괄서기관 황인명
◆ 5급 전보 2명 △예산과 구본용 △예산과 안민호
◆ 5급 파견 복귀 1명 △목천고 이형래
◆ 6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1명 △오정현
◆ 기록연구사 전보 1명 △천안 박윤수
◆ 7급 휴직 1명 △구현숙
◆ 7급 휴직연장 1명 △이승연
◆ 7급 복직 1명 △부여 김현진
◆ 기록연구사 전출 1명 △최신영
◆ 기록연구사 전입 1명 △아산 김남경
◆ 7급 승진 2명 △병천고 길경민 △아산 김성진
◆ 8급 휴직 △김윤미 △이은영
◆ 8급 전출 △강홍구
◆ 8급 전입 △논산계룡 신주연
◆ 8급 승진 △평생교육원 김택중 △천안 정윤경 △공주 김태희 △공주 이채영 △아산 성유미 △아산 이다건 △현서산 전도희 △논산계룡 이정윤 △금산 김재승 △부여 박유영 △예산 문우진 △아산 문승호 △태안 조병진
◆ 9급 신규 △설화고 이현경 △천안 임혜숙 △천안 조희수 △아산 김지희 △아산 황준호 △논산계룡 김경민 △당진 이예지 △청양 고은빛 △청양 이다혜 △홍성 신희수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