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승진
▷국장 ▲시설사업국장 강신면
▷부이사관 ▲시설사업국 시설총괄과장 권혁재
▷서기관 ▲감사담당관실 이주현
◇ 전보
▷ 과장급 ▲비서관 이기헌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강성민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상철 ▲구매사업국 쇼핑몰기획과장 이형식 ▲신기술서비스국 기술서비스총괄과장 김대수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박준훈 ▲신기술서비스국 건설용역과장 김태련 ▲시설사업국 예산사업관리과장 배 완 ▲공공물자국 원자재비축과장 임병철 ▲공공물자국 해외물자과장 노배성 ▲공공물자국 국유재산기획과장 임중식 ▲조달품질원 품질총괄과장 조영호 ▲조달품질원 납품검사과장 정현수 ▲인천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 이헌우 ▲부산지방조달청장 류재일 ▲대구지방조달청장 김명규 ▲충북지방조달청장 임근자 ▲전북지방조달청장 전형구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