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경기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안양소방서(서장 정요안)와 지난 9일 시청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방·대응·복구 등 재난관리의 전 과정에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 재난대응에 대한 협조체계 및 물자협력 ▲ 주요시설 및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위험예방에 관한 활동지원 ▲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교육 및 홍보활동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두 기관이 협력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필운 시장은 “재난은 한 순간의 방심으로 발생하고 한 번 발생하면 그 피해가 시민들에게 모두 돌아가는 만큼 평소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안양소방서와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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