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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보건소, 뇌·척수 손상환자 퇴원관리 관련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상담가가 병원 직접 방문...퇴원 후 관리·서비스 상담 제공 이송갑
  • 기사등록 2017-08-25 15: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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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보건소가 지난 23일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위해 지역 내 의료기관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뇌·척수 손상환자 퇴원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군포시 자립생활센터 ▲원광대학교의과대학산본병원 ▲지샘병원 ▲그린재활병원 ▲하늘빛재활의학병원과 함께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주요내용은‘뇌·척수 손상자 퇴원관리 상담활동’으로 초기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에 특히 도움이 되며, 지원대상은 각 의료기관에서 의뢰된 초기 장애인 및 손상 후 장애등록 전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후 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자와 군포시 자립생활센터 상담가가 병원을 직접 방문하여 퇴원 후 건강관리, 재활정보, 복지 서비스 등에 대해 상담을 제공한다.

 

김미경 보건소장은“협약을 토대로 장애인 재활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며“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장애인의 신체능력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재활운동치료실 운영과 신체·심리 통합 재활프로그램, 거동이 불가능한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재활서비스, 지적·발달 장애인을 위한 대사증후군 관리 운동교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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