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 고불매 축제
-
박철휘
-
등록 2026-04-02 15:58:56
- facebook
- band
- kakao Talk
- kakao
- naverShare
- Telegram
-
-
안산시, 배우 이충구 홍보대사 위촉…도시 브랜드 홍보 강화
안산시는 안산 출신 배우 이충구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위촉식에서 이충구 배우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향후 시정 홍보 방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1987년생인 이충구 배우는 1986년 시 승격 이후 성장해 온 안산과 함께해 온 지역 출신 인물로, 도시의 변화 속에서 ..
-
안산시,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현장 점검…6월 준공 목표
안산시는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달 31일 단원구 고잔동 중앙대로 녹도 구간을 찾아 보도 개통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 시장은 앞서 지난 1월에도 해당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시민 ...
-
[기획] 아산시 “시민 안전, 타협 없다”… 여름철 재난 ‘철통 방어’ 돌입
[뉴스21 통신=이종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달 31일 ‘재난대응체계 개선 실행방안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본격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집중호우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현장 미흡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 간 토론을 통해 실효성 있는 실행방안 도출에...
-
안산시, 대형 화재 대응 점검회의 개최…산단 중심 선제적 예방 강화
안산시는 대형 화재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점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30일 안산시청 4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와 안산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주) 화재를 계기로 마련됐으..
-
나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정례화로 개발행위허가 처리 속도 높인다
[뉴스21 통신=이준범 ][보도자료] 나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정례화… 개발행위 심의 예측 가능성 높인다전남 나주시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정례화하여 개발행위허가 심의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민원 처리 기간 단축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나선다.나주시는 그동안 안건 발생 시 수시로 개최되던 도시계획위원회와 분과위원회를 앞으...
-
예산군여성회관, 지역여성 ‘전산회계 2급’ 교육… 4월 1일 개강
[뉴스21 통신=이종수 ] 예산군여성회관은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추진한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전산회계 2급)’ 교육생 모집을 마무리하고 지난 4월 1일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번 모집은 3월 3일부터 4주간 진행됐으며, 총 20명의 교육생이 선발됐고 모집 기간 중 지원자가 몰리면서 정원을 초과해 ...
-
나주시,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이준범 ][보도자료] 나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본격화… 교육 격차 해소 주력전남 나주시가 학생 맞춤형 영어 교육 확대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나주시는 지난 31일 화상영어 1기 수강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
-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가점 20%’의 함정...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 ‘허위사실 공표’ 선관위 고발장 접수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 ‘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격 고발 당했다. 2026년 3월 25일 접수된 고발장에 따르면, 소 후보는 당선될 목적으로 불특정 군민들에게 ...
-
24억 자산가 백경현 구리시장, 거주지는 ‘1천원 전세’… 차명재산 의혹엔 ‘침묵’
[구리=서민철 기자]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이 최근 공개된 재산 신고 내역과 관련해 이른바 ‘1,000원 전세’ 논란에 휩싸였다. 본지는 해당 의혹에 대해 백 시장 측에 공식 질의서를 보내고 해명을 요청했으나, 백 시장 측은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어 유권자들의 의구심이 ...
-
“신고 20여 건? 전북도당 접수 사실 없다”...경선판 흔든 ‘팩트 공방’
관사 대체 임대 논란도 반박...경선 막판 ‘의혹 정치’ 공방 격화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이 막판으로 접어든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둘러싼 ‘현금 살포 의혹’과 ‘자택 임대차 논란’이 동시에 불거지며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다만 1일 공개된 전북도당 공식 입장과 김 지사 해명을 종합하면, ...
-
‘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
[현장] 군산대 아카데미홀 울린 김관영의 ‘도전’...“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8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열린 ‘대혁신 호남포럼 군산·새만금 지부’ 행사에서 새만금과 미래산업을 앞세운 도정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장은 지역 포럼의 형식을 띠었지만, 정치적으로는 전북지사 경선 국면에서 김 지사가 어떤 방식으로 주도권을 쥐려 하는지를 보여주는 무대로 읽...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최대 60만원까지 3580만명 대상
[뉴스21 통신=추현욱 ]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직접 지원에 나선다.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이 지급된다.정부는 31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도 추경안'을 의결했...
-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