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년분류심사원(법무부 장관 정성호 소속)이 최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특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탁생 지도와 상담, 심사 업무 등 바쁜 일정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피차에는 할리스에서 제공한 바닐라 딜라이트가 준비되어 직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법호 원장은 “직원들이 맡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커피차 이벤트가 작은 격려가 되어 앞으로도 모두가 힘을 내어 위탁생 지도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예기치 않은 깜짝 이벤트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며 즐겁게 업무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직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소년 보호와 지원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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