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는 2026년 3월 4일 오전 8시, 지역 내 한 식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4개 구·군 단체장(중구·남구·북구·울주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들을 꼼꼼히 점검 하고, 시정과 구·군정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선거와 관계없이 시민의 삶을 돌보는 행정 서비스는 중단 없이 지속되어야 한다 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와 각 구·군이 당면한 여러 과제에 대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차질 없는 마무리를 다짐했다.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대책 을 강화하고,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공유했다.
행정의 공백이 시민의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와 구·군이 끝까지 책임감을 느끼고 협조하기로 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민이 위임한 소중한 권한은 오직 시미의 행복 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시민들의 신뢰에 끝까지 보답하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시와 기초지자체들이 정치적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민생'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며 끝까지 책임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약속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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