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뉴스21 통신=사회부 박정임기자 ]
동구장애인복지관 찾아 꾸준한 나눔 실천…지역사회 귀감
“나눔을 통해 더 큰 위로와 힘 얻어”…따뜻한 연대 이어가

(사진제공= 울산광역시 동구 장애인 복지관)
개인 후원자 김경태는 지난 6일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간식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개인 나눔 통산 1,400회를 달성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간식과 음료를 전달하는 활동으로, 김경태는 수년간 지역 사회 곳곳을 찾아 정기적인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개인이 자발적으로 장기간 나눔을 지속해 1,400회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동구장애인복지관 이태동 관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어진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며 “1,400회라는 값진 나눔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경태는 “나눔을 통해 오히려 더 큰 위로와 힘을 얻는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구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개인 및 단체 후원자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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