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픽사베이
서울 강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30일 강동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총 규모는 1조 1,456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1,233억 원, 특별회계 223억 원이다. 일부 핵심 사업은 구의회의 삭감 요구로 예산에서 제외됐으나, 준예산 사태를 막고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구는 생활 안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 사회복지 확대, 소상공인 지원, 문화·체육 시설 확충 등 구민 체감형 사업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더 베스트 강동 교육벨트 등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편성하고, 도시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공공·문화 시설과 종합계획 수립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구민의 약속을 지키고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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