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구리시 제공
(재)구리문화재단은 청년 예술인의 도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31일까지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전시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 또는 팀으로, 총 6팀을 선발해 전시 지원과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예술인은 자유 주제로 최소 2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해야 하며, 구리시 거주자나 지역 활동 예술인은 우대된다.
선정된 팀에는 창작 지원금과 전시 설치, 홍보물 제작, 워크숍 등 다양한 전시 준비 지원이 제공된다.
전시는 3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진화자 대표는 “청년 예술인의 실험과 성장을 지원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구리시 제공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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