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연천군 제공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1월 2일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은 지난해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부의장 윤리강령 낭독과 신년 메시지, 떡케이크 컷팅으로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군민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무식 후 의원들은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하며 신뢰받는 지방의회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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