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1수변공원 야외수영장 부지에 ‘동대문구 눈썰매장’을 조성하고 12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전체 면적은 약 6000㎡로 지난해보다 2500㎡ 확장했으며, 한 번에 최대 80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대형·소형 썰매장과 눈놀이동산, 빙어 잡기 체험 등 연령별 즐길 거리와 놀이시설이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45분 운영 후 15분 휴식을 반복해 안전을 확보한다.
썰매용품은 무료 대여 가능하며, 임시주차장도 마련해 방문객 편의를 강화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아이들이 도심에서도 마음껏 겨울을 즐기며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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