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최병호 ]

*사진출처-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정식)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12월 30일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단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방문하여 나눔기부 프로그램인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만들어진 빵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위임되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임정식 이사장은 “임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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