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 이필형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연말과 새해를 맞아 국립5·18민주묘지와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차례로 참배하며 ‘위국헌신(爲國獻身)’의 뜻을 되새겼다.
30일 광주 5·18민주묘지 참배에서는 헌화와 분향을 통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 가치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구청장은 방명록에 “5·18정신이 열린 동대문구의 앞길을 여는 등불입니다”라고 적었다.
새해 첫날에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며 헌화와 묵념을 올려, 국가 헌신과 공직자로서 책임의 의미를 되짚을 계획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민주주의는 매일 지키고 가꿔야 하는 가치”라며 “새해에도 공직의 기본을 잊지 않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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