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훈훈한 나눔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30일 오전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연탄 1200장을 장성읍·황룡면 소재 저소득 가구 5곳에 전달했다.
김종택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은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많은 분들이 일손을 거들기 위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아 격려 인사를 전한 심우정 장성부군수는 “군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