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고흥군 제공
고흥군은 30일 풍양면사무소 신청사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청사의 문을 공식 개관했다.
이번 신청사는 1982년 건립된 기존 청사의 노후화를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53억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대지 2,318㎡, 연면적 1,305㎡ 규모로 1층에는 민원실과 주민 소통실, 상담실을, 2층에는 대회의실과 중회의실, 면장실 등을 갖춰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준공식에는 공영민 군수와 류제동 의장, 군의원,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면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공 군수는 “신청사가 면민 화합과 소통의 중심이 되어 지역 발전을 이끄는 거점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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