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장흥군 제공
장흥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승인을 통해 ‘장흥 청정해역 갯벌 생태 산업 특구’ 지정 기간을 2027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결정은 장흥 갯벌의 생태적·산업적 가치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득량만을 중심으로 넓고 건강한 갯벌을 보유한 장흥은 김, 바지락, 낙지, 꼬막 등 고품질 수산물 생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갯벌은 수산물 생산과 어업인 소득 기반뿐 아니라 수질정화, 생태관광, 기후변화 대응 등 다층적 가치를 지닌 핵심 자원이다.
특구 연장을 통해 갯벌 보전 및 복원, 친환경 수산업 육성, 어장 환경 개선, 생태관광 활성화, 교육·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면서 수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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