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서천군 제공
서천군 판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에너지 빈곤층 2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유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5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최응묵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은 더욱 길고 차갑게 느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회장은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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