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청 전경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13억원 규모의 '2026년 농촌진흥사업 시범사업' 참여자를 내달 말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선진 영농기술의 보급과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더불어 시장 변화에 대응한 농산물 가공 기술 지원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건실한 농업 경영인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농촌진흥청에서 새롭게 개발한 기술의 보급과 농업 인력 육성에 중점을 뒀으며, 총 21개 사업에 13억 4600만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구체적인 분야를 살펴보면 청년 농업인 육성 분야 5개 사업 교육 및 농업인 단체 분야 7개 사업, 농산물 가공 분야 5개 사업, 농촌 체험 및 안전 분야 4개 사업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사업별 기준에 적합한 정읍 지역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기한은 일반 분야의 경우 내년 1월 26일까지이며, 청년 농업인 분야는 1월 30일까지로 설정됐다.
현지 실태조사와 농업 산·학협동 심의회의 공정한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정읍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농촌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과 창출을 위해 지역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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