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의성경찰서 봉양파출소(소장 김준호)는 29일 저녁 연말연시를 맞아 범죄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의성경찰서 제공
의성경찰서 봉양파출소(소장 김준호)는 29일 저녁 연말연시를 맞아 치안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봉양면사무소를 비롯해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와 협조 체계로 추진됐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의 안전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이다.
참여 인원들은 금융기관 주변과 학교 인근 등 사건 발생 가능성이 있는 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며 야간 시간대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순찰 과정에서는 주민 이동 동선과 시설물 상태를 살피고 이상 징후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공유했다.
합동 순찰은 지역 내 주요 거점에 대한 점검과 주민과의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 범죄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한편, 주민들에게 안정된 생활 환경에 대한 신뢰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뒀다.
김준호 봉양파출소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시간을 할애한 봉양면사무소 관계자와 생활안전협의회원,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춘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가며, 봉양면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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