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이종수 ]
부여경찰서 백강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종현)는 29일 연말을 맞아 부여읍에 거주하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5가구에 생필품(1가구에 50만원 상당)을 전달 하였다.

생활안전협의회 김종현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여읍의 소외된 계층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백강지구대와 함께 지역 치안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정기환 지구대장은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통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생활안전협의회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더욱 안전한 부여군을 위해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