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최병호 ]

*사진출처-울산북구의회
김상태 울산북구의회의장이 29일 저녁 북구 양정동 관내 식당에서 8개동 전체 주민자치협의회 회장들이 참가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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