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제30회 김포시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으로 5개 분야 7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중소기업대상은 1996년 시작돼 올해로 30회를 맞은 시상으로,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번 수상기업은 기업지원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창업분야 ㈜디플럭스 ▲여성기업 분야 한얼프로페셔날㈜ ▲해외시장 개척 분야 ㈜모션케어컴퍼니·주식회사 동우엠테크노·㈜디자인파크 ▲생산성 향상 및 기술혁신 분야 ㈜스마트파워 ▲노사화합 및 고용창출 분야 주식회사 랩온랩 등이다.
㈜디플럭스는 LED 네온사인·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으로 기술혁신과 고용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한얼프로페셔날㈜는 지역 상생과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외시장 개척 분야에서는 수출 실적 확대와 신흥시장 개척 성과가, 기술혁신 분야와 노사화합 분야에서는 자동화·스마트 기술 도입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이 주요 선정 사유로 꼽혔다.
수상기업에는 상장과 현판이 수여되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 각종 지원사업 가점,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