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 서구 가좌1동 하나회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10kg 쌀 15포를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하나회는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나눔을 이어갔다. 하나회는 친구들이 모여 동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결성했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후원금을 마련했다. 서상원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장은 기탁 쌀이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며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활동과 주민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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