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은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을 연결하는 트레일 코스 ‘운탄고도1330’에서 개최한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4,916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과거 석탄 운송로였던 운탄고도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걷기(트레킹)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지역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삼척 ‘도전은 계속된다 비긴 어게인’, 영월 ‘김삿갓 문화제’ 등 기존 축제와 연계한 트레킹 코스가 마련됐다.
특히 정선에서는 강원랜드와 협력해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과 지역 소상공인 참여 ‘올인마켓’을 운영하며 참가자의 체류 시간과 지역 소비를 확대했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운탄고도1330’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4개 시군 연계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최성현 대표는 “운탄고도1330이 걷기 관광을 넘어 지역 문화와 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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