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12월 26일 동래효성해링턴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823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라면’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며,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전수경 원장은 “연말을 맞아 원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을 기부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정 온천3동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이렇게 많은 라면이 기부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동래효성해링턴어린이집은 올해 ‘온천3동과 함께하는 해피孝데이’ 경로 행사와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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